집지키는 테라, 그리고... :: 2006/05/10 08:42
날씨만 좋으면....

집 앞에서 경비서는 테라

예전에는 꽤 돌아다녔었는데... 이웃 고양이들과 영역 합의를 본것인지 요즘은 집 앞에서 경비만 서고 있음.

이런 상황.

자세히 보면....

눈을 부릅!! 뜨고 있음. ^^
경비묘 테라의 사진을 계속 찍고 있다가....

뭔가 발견! 저~기 왼쪽 위에 검은 물체.

베란다에서 자기 집 경비서고 있는 이웃집 고냥씨 발견!

아슬아슬하게 앉아 있는데.... 안 무서운가?

털색깔 참 오묘하네...

어느새 옆으로 다가온 테라. 질투하는 듯...


그렘린 같다.

결국 똥꼬를 함 보여주시고 퇴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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